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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IDF2015 먹을래?먹을래!(Just Eat It: A Food Waste Stroy) 감상








채소와 과일

슈퍼마켓의 매대에는
모나지 않은 최상품만 올라간다

상품에 하자가 없어도
모양이 이쁘지 않으면
생산단계에서 한 번
그리고 판매직전에 또 한 번
분류되어 버려진다



먹을 양보다 더 많이 준비하는 식문화

남겨진 음식은 여지없이 버려진다

같은 요리의 같은 요리 방식
레시피는 바뀌지 않았지만
요즘 나오는 책과 옛날 책의 차이점은
같은 양의 음식이 더 적은 인분으로 소개된다는 점이다





버려진 음식이나 식자재가 버려지면
자연으로 돌아가 썪어 없어질 거라고 생각되지만

매립지로 간 음식물 쓰레기는 땅속에 밀폐된 체로 
메탄을 뿜으며 썪어 가고 있다










2015년 본방 때 뒷부분만 봤던 기억이 있다

뒷부분만으로도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라고 생각했었는데
이제야 다시 보게 되었다


그 사이

유통기한
섭취가능기한
이슈가 한국에도 불어닥친 적이 있었다
한국은 유통기한 지난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불법이므로
섭취가능기한에 대한 이해가 더 중요할 것 같다

선별단계에서 상품 가치가 떨어지는 농작물을 대형 유통업체에서 사갈까?
대형마트의 소비자가 동일한 가격에 그러한 제품을 사갈까?
저렴하게 판매? 그럼 하자가 있다는 것으로 보일 수 있는데
그럼에도 폐기하는 것보다 판매하는 것이 나을지도?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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